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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F 소식

GMF 가족 수련회 보고

기도해 주신 덕분에 GMF 가족 수련회를 은혜 중에 마쳤습니다. 참석하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간단히 정리해 봅니다.

12월 11일 부터 13일까지 2박 3일간 진행되었고 장소는 천안에 있는 상록 리조트에서 있었습니다.

11일

환영 카페로 부터 시작하려 했으나 장소가 늦게 비워지는 바람에 제일 먼저 환영 콘서트부터 시작했습니다. 초청되어 오신 분들의 아름다운 공연이 있었습니다.

 

오후 4시부터 첫 말씀이 있었습니다. GMF 이사장이신 양승헌 목사님께서 우리의 싸움은 승리가 이미 확보된 싸움이라는 말씀으로 격려해 주셨습니다.  

 

첫날 저녁에는 우리의 과거를 돌아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동안 GMF는 어떤 사람들이 크던 작던 자신의 삶을 보태왔는지 지난 사진들을 보며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둘째날 오전에는 GMF 이사로 섬기시는 조관식 목사님께서 자신의 삶과 사역을 진솔하게 나누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업무별 모임 그리고 이어서 여러 선택 강의까지 쉼과 배움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녁에는 함께 선물을 나누며 즐겁고 감사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마지막 날인 13일에는 성찬을 나누며 다시 한번 선교적 삶과 사역에 대해 헌신하고 신임 대표의 간단한 계획을 들었습니다.

마지막 시간에는 수련회에 대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내년 수련회는 GMP 주관이어서 GMF 기를 넘겼고요. 모두가 함께 한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

 

수고해 주신 분들, 참석해 주신 분들 그리고 수련회를 후원해 주신 분들 (온누리 교회 이재훈 목사님, 세대로 교회 양승헌 목사님, 박진상/박진선 집사님, 정민영/이재진 선교사님, 김혜원 선교사님 그리고 대구동부교회)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