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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성

숨을 내쉬며 이르시되 성령을 받으라

숨이성: 숨을 내쉬며 이르시되 성령을 받으라 (요20:22)

온 열방, 그 땅끝마다 그리스도의 이름이 증거되기를 소망하는 찬양 사역자들의 찬양을 나눕니다. 이번 숨이성은 목회하시며 찬양 사역을 하시는 박춘삼 목사님 (주섬김교회)께서 섬겨 주셨습니다. 듣는 이마다 성령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기타 Caleb Jeong)

 

"십자가를 묵상하는 기간입니다. 갈보리 산위에서 달리신 주님은 우리를 향해 달리시는 (뛰어 오시는)  아버지를 드러냅니다. 피를 흘리는 외상도 고통이거니와 십자가는 처음 그날 우리를 자신의 형상대로 만드시고 기뻐하시며 진리와 영원한 생명 안에서 사귐을 가지려 하셨던 그 아버지가... 떠나버린 그 자녀들을 오랜 세월 기다리시며 켭켭이 입으신 그 내상에 주목해야 합니다. 여전히 그 아버지를 이용만 하려 하는 우리에게 기꺼이 이용당하시며 진심 알아줄 날을 기다리시는 그 아버지의 내상을 깨달아 돌이켜야할 시간 입니다. 아! 아버지.."

 

  • 강광석 2021.03.11 2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수님은 십자가의 길을 걸으며 겸손을 보이셨고,
    예수님이 부른 사람들은 십자가 앞에서 겸손해집니다.
    그리고 보내시는 곳에 그냥 가지 않고 십자가를 지고 갑니다.
    그 십자가는 짐이 아니라 겸손케 하는 능력입니다.

    들을수록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감사합니다^^